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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뮤질컬?
무엇을 창작했을까?

뮤지컬이니 많은 음악과 노래겠지?(너무 당연한가? -.-;;)

그러나 창작이란 것이 붙기엔 지저스크라이스트수퍼스타 가 있는이상
왠지 아류작 같은 느낌이 지배적이다.
(직설적일지 모르겠으나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화려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의상들
간혹 신금을 울리는 노래자락은 잠시지만 빠져 들게 만들기도 하는거 같다.

그러나 왠지 어색하다.
뭐라해야 할까?
노래야 잘 부를지 모르겠으나 그외 연결되는 대사나 연기가 그 동안 봤던 뮤지컬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 없는듯 하여

얼핏 보면 노래 콘서트를 보러 온듯한 느낌마져 든다.
(콘서트에서 가수들이 노랠 안부를땐 생각보단 많이 어색한 느낌과 비슷?)

극의 내용은 대충을 알수 있겠지만 좀더 유하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이 지배적인거 같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코믹하게 만들기 힘들다면 차라리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한데
빨아드리는것이 상당히 부족하거 같은 미완성된 연극

자꾸 단점만을 적는거 같아 미안하지만
뮤지컬에서 노래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을정도로 백뮤직이 크다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소리가 크기만 했지만 배우들의 노래소리가 배경음악때문에 대부분 사라진다.
분명 이쪽도 다듬었을것인데..
다른 훌륭하게 공연되었던 뮤지컬을 참조 했을건데..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뽑아내는지..
여러사람이 함께 부를때는 정말 시장한복판에 온 기분이다.

제대로 다듬어도 지저스... 를 능가하긴 힘들거 같고..
소극장에서 하기에는 스케일이 조금은 큰거 같고..
(팔다리가 모두 잘려 몸통만 있는 느낌은 좀 허전하지 않을까?)

난 이걸 보면서 묘한 느낌을 받았는데..
예수로 하여금 하나님이란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라는 하나의 인간을 사랑하는 감정 같은것을 느꼈다.
결국 그냥 사랑얘기 같은 느낌(신이란 존재와의 교감이 아닌 두 인간중 한사람의 외사랑같은.. -.-;;)

역시 연극의 흐름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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