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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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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 저차 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여 같을때의 비를 황금비라 한다.
인간이 제일 친숙하다고 하던가?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던가? 아무튼 좋은 비율을 황금비라 하는데(백금이 더 비싼데 -.,-;;)
요즘 와이드TV라 해서 16:9가 나온다. 이것이 선정된 이유는 여차 저차해서 그 중간쯤(?)을 선택해서 16:9가 나왔다는 말이 얼추 정설인듯 싶은데(결국 양쪽 모두 못 먹으니 어중간한 사이즈로)
영화는 4:3 혹은 16:9(얼추1.85:1)도 좀 있고 엽기적인 비율 2.35:1이란 것이 있다.
문제는 2.35:1이란 이상한 비율의 영화가 많다는 것과
16:9로 봐봐야 블랙스크린이 거의 반이나 먹기때문에 화면비율로 인한 손실이 엄청 크다는 것이다. (4:3 비율인 p&s 모니터에 비하면 뭐 좀 나은 편이긴 하지만 -.,-;)
이 이상한 비율이 왜 나왔나? 왜 좋은가? 찾아봤는데 사람 눈알이 두개이기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좌우로 두개의 눈알이 있기에 어느정도 길어지는 괜찮은 비율이 2.35:1이라나? -.,-;;
그럼 그 흔한 황금비는 뭐다냐? 한쪽눈 가리고 볼때는 황금비가 젤 좋고 두눈 다 뜨고 있을땐 2.35:1이 좋은것일까?
사실 2.35:1로 영화를 보면 인물 클로즈업할때 좀 짜증난다. 위 아래가 툭! 짤려버리기때문에 양쪽 눈만 표기할땐 좋으나 얼굴 전체가 나올땐 낭비가 심하다 -.,-; 특히나 요즘 나오는 16:9(10)모니터로도 별 효과를 보지 못하기때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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