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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락 뮤지털 지하철 1호선
  오랜만에 봤내요
저번주에 그렇게 보고 싶었는데 목을 삐고 말아서 장장 15일이나
기다렸다가 봤지요 이번에는 저의 큰 누나와 봐서 꽁짜로(^^;)로 봤어요

사실 이 티켓은 저의 작은 누가의 회사에서 협찬 티켓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볼려고 하다 저번주에 목을 삐는 바람에 내 동생을 주고 말았던 연극이었어요

제 누나는 연극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 재미 없다고 합니다
아이구 무슨 집안 내력 예기하는 꼴이 되는것 같내요 ^^

그럼 이제부터 관평을 좀 하지요

요즘은 질 떨어지는 연극을 제외하고는 거의다가 좌석이 있지요
정말 편합니다 굳이 힘들게 줄을 서지 않아도 되니 말이죠

비교적 내용은 좀 무겁습니다
우째서 무겁냐고요 배경이 창녀촌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거든요
어떠한 이상 야리꾸리한 헤프닝또한 빠질수는 없지요

락 무지컬이라 하지요 이름에
뭐 역시 비트가 강한 음악이 나오고 락 으로 노래를 하고
속은 후련한듯한 개운한 느낌 (스트래스 해소에는 부서지는듯한 음도 쓸만합니다)

그러나 이 극의 단점은 좀 많습니다(추천하기 뭐함)
뭐가 그리 많냐고요
처음 딱 좌석에 않으면 여기가 무는 원형 경기장처럼 밑으로 내려봐햐 합니다
그러나 그 극장이 거대 하다면 묹[는 않될것이지만
꼬딱지(?) 많하곳에서 그렇게 만들었다면 어떨까 상상이 되시나요...?

중요한것은 무대가 잘 보이지를 않습니다
제가 멘 뒤쪽이었거든요 그러나 가운데라서 무대가 그렇게 바닦에만 않있었다면
그렇게 까지는 답답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그 좁은곳에서 아옹다옹 연극을 하는것을 보면 정말이지 안스럽더군요
보는사람도 무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꼭 집고 넘어가야 할문제 하나
뭐냐고요...?
바로 락이라는 장르가 포함이 되면 무조건 락 뮤지컬인가요...?
왠지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예전부터 들더군요
혹 그러면 관객이 더 많이 올까 하는 생각에 그렇게 적었나...?
쓸대없이 소리만 너무 큽니다 최소한 조용히 해야 할곳은 그래야 하는데
이건 뭐 이것 저것 난대없이 꽝꽝~~!
이런점은 글쎄요 좀 고쳐야 할것 같습니다

예전의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영어는 몰라요 ^^)
도 락 무지컬이라고 하지요
그것도 역시 락 가수가 연기를 맞아 잘하더군요
단지 연극(뮤지컬)일 뿐이지 무슨 락입니까 그게
그렇게 따지면 락 아닌것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배우들이 엄청 소란 스럽습니다 뭐가 소란스럽냐면
무조건 다 합처버립니다 무슨 말일까요...?(오늘은 질문이 많이 나오내^^)

배우가 연기를 할때는 다른 배우는 조용한 목소리로 해야 의사 전달이
잘 될것인데 이것 도깨비 시장도 아니고 서로 잘났다고들 떠들어 대는듯한
그 어수선함들
정말 대사를 이해하고 웃을곳에서 웃을려면 정말이지 힘듭니다
(눈과 귀가 빠집니다)

마지막으로
주연 배우의 모호함
명색이 뮤지컬이라 함은 주연 배우의 멋진 노래와 연기도 기대 할만 한것을
여기서는 비중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떨때는 이사람이 주연이 아닌가..? 하는 생각 마져 들때도 있거든요 ^^

약간은 속이 상하지만 글쎄요
무대가 커진만면 정말 맘에 들게 할수 있을것인데
이번에는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린듯 하군요 그에 따른 부작용이 너무 눈에
거슬리는 연극 이었던것 같습니다

이정도의 극이라면 먼저 가운데 좌석이 확보된사람에 한여 말씀을 드리자면
너무 앞자리는 고개를 들고 봐야 하모 뒤에 있는 사람은 무대 앞쪽이 잘 보이지를 않습니다

먼저 연극을 좋아하응 연인이 보시는 것이 재미 있게 보실수 있는 극입니다 
연극을 별로 보시지 않는 분이라면 극의 지루함을 좀 느끼실것 같구요
또 친구끼리 보러 간다면 글쎄요 별로 내키지 않는 주제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랑이라는 굴직한 줄기가 있어 친구보다는 연인이 훨 괜찮을것 같습니다

꼭 중간자리 입니다
그외에 좌석이 있다면 그냥 다른 것을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참조: 제가 이렇게 극에 대한 어줍지 않은 평을 하는것은 약간의 이유가 있습니다
       저야 극을 좋아하는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영화만큼 사람들이 좋아 하지는 않습니다
      (문론 다그런것은 아니라 생각됨)
       단지 연인끼리의 한 이벤트를 만들기 위하여보시는 분이 많지요 (속상합니다)
       맘 굳게 먹고 보러 가신분이 재미 없는 극을 보셨다면 아마도 그다음에는
      보러가지 않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참조 목적으로 "전 이렇게 봤습니다"
       그러니 재미있게 보십시요 하는 목적으로 올립니다
       전에는 별생각 없이 봤었고 하다가 제 주위에 정말이지 연극을 20년이 넘도록 
       한 한편도 한분도 허다하며 그나마 많이 보신분이 한 5편정도
       그러니 제가 어디 같이 보자고 말을 꺼내기가 정말이지 힘들더군요
       그리고 영화와 다르게 다시 보고 싶은 장면만 다시 볼수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더욱더 매력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재미 있는 연극 관람 하시고요 즐거운일 항상 따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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