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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들의 소리를... -_-;

아이구 어떡하죠 제목을 까먹었어요..?
다른데는 티켓을 주는데 여기는 아예 걷어가던데요 -_-;
제가 워낙에 기억력이 않좋은 관계로 보고 나오면서 제목이 뭐였지..?
하면 완전히 잊어먹었내요

대신에 알과핵이라는 소극장에서 합니다
그리고 날짜는 아마 20일까지인가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딱 10일간만 공연을 하더군요

근 3주만에 보는 연극인데 제목을 까먹을 줄이야 -_-;

그럼 제목두 모르는 주재에 관평을 하겠습니다

처음에 입장을 할대부터 뭔가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아줌마(?)들이 엄청 많더군요
우째 그런가 했더니만 그럴만한 내용이었습니다

한가정에서 일어나고 흔하게 생각해볼수 있고 느끼는 그런 내용입니다
전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관계로 이해를 하기란 정말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뭔가를 담고있다라는것은 충분히 느낄수있을만큼의 완성도를
지닌 극이라 생각이 됩니다

과연 어떤극일까..? 하고 생각이 되시나요 그럼 한번 보러 가셔요
이건 뭐 바람을 피우는 그런 내용도 아니며
한 부부간의 우수운 예기도 아닙니다
누군든지 한번정도는 반드시 생각을 해볼만한 그런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결혼을 하신 분이라면요

어떠한 자기 자신의 도피.. 그리고 그에 따른 죄책감..
뭐 그런것부터 시작해서 한 인간의 어리석음~~~!
모든이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한인간이 처참히 부서지는... 뭐 그런거지요

그러나 역시 관점은 부부간의 예기입니다
다른 제 삼자가 나서봤자 해결될만한 그런 내용은 없는
단 두 사람만의 일이지요

그러기에 좀더 치밀하면서도 아~~ 하는 뭐 그런 감동을 줍니다

그렇지만 너무나 무겁다는 이유때문에 뒷맛이 개운하지는 않습니다
연인보다는 정말 부부관계이신 분들이 보신다면 나을듯 하구요
그리고 친구끼리 보시는 것도 좋을듯 십습니다
이정도의 극이라면 혼자 보셔도 괜찮을 만한 연극입니다

어떠한 특이한 무대가 필요한것도 아닌 딱 소극장용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그런데 신기한것은 무대를 바꿀때는 깜깜하잖아여
그런데 여기는 약간의 조명을 켜놔서 사람들이 다보이더라군요
좀 산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러나 이거야 무대를 바꾸기 위한것이니
그냥 지나쳐도 좋을만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우째 10일밖에 않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20일 이상하는것이 대부분인데 (소극장용 연극)
그래도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재미를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할수가 없구요
뭔가 한번쯤 생각을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관람 되시고요

제목을 기억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우째 이런 사태가 다 벌어지는지 원~~~! -_-


==지금 부터는 뭐 어떤 기자가 나에게 요청을 해서 글을 쓰는것이다
   그리기에 위의 내용보다는 사믓 다를수조 있게군 ==

별에서 들리는 소리

뭐~~~ 감상문을 부탁해서 당황스럽기는 합니다 
뭐가 당황스럽냐면 원고지 9장 불량이라면 얼마만큼이나 될까 하는 ^^

뭐 필요하시다면야 소신(?)것 쓸수는 있지만 전적으로 저의 생각임을 밝혀두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아참~~! 감상문이라 하면 당연히 단점또한 써도 되것지요..
문론 내용에 중점을 두겠지만....



시작~~! ^^

어둡고 측측한 분위기
들어서자 마자 몸이 무거워지는 그런 침울한 분위기가 돗보이죠

과연 이 연극의 제목과 내용은 어떠한 연관성이 있기에 이런 느낌이 들게
무대설정을 한것일까...? 라는 의문이 드는 그런 연극(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좀~~!)

그리고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한 남자의 고뇌를 느낄수있는 말을 하는 장면

어떠한 것이 저 사람이 이혼이라는 엄청난 결정을 하게 되었는가 하는 그런 의문들

일반인들이 우숩게 넘기는 한숨소리에 왜 그렇게까지 이 남자는 매달려야 하는가.. 라는

그러나 그 한숨소리에 들어있는 수많은 이유들은 하나 둘 밝혀지고 만다

일반 사회에서의 어떠한 이질감부터 시작되어 과연 내 자신이 상대방에 대한 어떠한
배려를 했는가 하는 회의감마저 들게 하는 무거운 예기들 (너무 무거워 일어서기가 힘듬 -_-;)

이 극에서의 배경은 단지 한 부부의 예기를 다루고 있지만 결국 나타나는것은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인간사

글쎄 내 자신과 과연 이극에서 나타나있는 수많은 예기들은 과연 관계가 없는 그런 내용이었던가..?
문론 아니다 이 내용은 곳 내자신을 보게하는 또다른 나의 거울로 다가온다 

자기 자신이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한다하여 남들 또한 그래야 한다는 편파적 합리성이
내 입주위에서 한숨만이 나오게 하는 처절한 이 사회

또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는 복잡 다양한 연극이라 할수 있다
그 또다른 주제란 그 남자의 부인...
한 결혼 생활을 자기 자시의 도피처러 생각을 하며 인생의 길을 만들고 있던 가련한 여인
글쎄~~ 어느정도의 압박감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겠지만 그 이상이 존재한다면
역효과만 불러 일으켜 결혼이라는 자기자신의 중대한 결정을 하게 만든 주요 요인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적대심들이 쌓여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결론들

당신이 만약 나를 빌미삼아 당신의 고민거리를 해소 한다면 과연 그를 순순히 응할수 잇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장면이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현실을 한 가정에서 모든것을 담으려는 시도 또한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의 최소단위를 가정으로 두는것은 그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기게 그럴것이다
그러기에 굳이 사회를 비판하는 것보다는 한 가정을 예로 들어 그 가정에서 일어나는 여파를 생각하는것은
정말이지 맘에 드는 부분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이 연극에서의 불합리(?)한점이라 하면 너무나 과장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 부인의 오빠는 정신과 의사이며 정신과 의사의 친구인 여자 친구는 기자로 돌별하여
그 불쌍한(?) 남자의 뒤를 케내려 하다가 결국 그 남자에게 어떠한 것을 느꼈는지는 몰라도
모든것을 바치려 하는 극에 다다른 인간상을 나타낸것일까..?
이렇게 까지 표현을 하지 않고 약간은 부드럽게 넘어갈수 있는 부분도 더러 있다
여 기자의 어떠한 타오르는 열정을 정나라하게 표하는것도 그렇고
그를 옆에서 지켜보며 상황을 판단하는 것도 좀 맘에 들지는 않는다
그리고 자동차 소리를 듣고 그에 따른 그뒤에 일어나는 엄청난 사태를 예감하는것 또한 과장의 포장아래
있는 한 예이다

그다음 한 가정이라 함은 한 부부관만이 있는것은 절대로 아니다 바로 두 남녀가 하나가 되고 그에 따른
결과물(?)이 바로 자식인것이다 그렇지만 이 극에서는 이를 완전히 배제시켜 버리고
진행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긴다 인간사라는것은 모름직이 하나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나로써는 약간은 이해 하기 힘든 면이 아니수 없다

그럼 만약 그 한 부부의 자식이 있었다 가정을 한다면 과연 그런 결론이 추출될수 있었을까..?
글쎄 그것은 현시점에서 맞지 않는 내용일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다른 결론이 나던가 아니면
본래의 취지에서 약간은 변화된 면이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이런 약간은 과장된면과 더불어 좀더 존재 해야 하는 상황과 배경들이 없다면
과연 이연극을 보며 우울하게만 만드는 찝찝한 기분과 그뒤를 이어주는 뭔가가
결여되는 그런 느낌이 나지 않을까 한다. 문론 한극에서 모든것을 표현하기란 그리 쉬운일은 아닐것 같지만
장장 최소한의 단위로 끊었을경우를 생각하자면 그렇게 무리가 따른만한 것도 아니라 생각이 된다

신기한것은 젊은 사람들에 비하여 부부 또는 아줌마(?)분들이 많이 보러 오셨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오히려 이런 내용들은 미혼인 사람들이 어떻게 본다면 더욱더 와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미 지나온 세월을 생각한다면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볼뿐 바뀌는 않지만
이제 시작을 해야 할 사람들이라면 이로인한 두려움보다는 좀더 다른 결심이 생기지 않을까 한다

전반적으로 배우의 연기또한 아주 편안한것을 느낄수 있다
이는 그 배우들의 연기력에 달려있는 문제이다. 
무대또한 아주 적절한 소극장용 분위기에 잘 맞춰 있어 주제와 잘맞는 느낌들

연극을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기에 자주보는 편이지만 아무리 봐도 역시 나이를 웬만큼은 드신 그런
분들이 연기력은 뛰어난것 같다. 단지 무대에서 배우를 보는 그런것이 아니라
내가 그 극속에 있는 한 임물로 느낀다면 가히 뛰어나고 훌륭한 작품이라 할수 있다고 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정도의 극이라면 박수를 받을수 있을만한 좋은 극이 생각한다.

그래도 역시 위에서 말한대로 어떠한것이 빠지고 과장된것은 찝찜함을 남긴다 

종합적인 결론을 내리자면 이극에서 들어나있는 것중 으뜸이라 할만한것은 역시 배타적인 사고 방식일것이다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다 라는 흑백논리와 그에 따른 수많이 벌어질수 있는 일들 그로인한 여파
이런 점을 극단적으로 표현한점

이러한 점이 바로 내자신을 한번 더 보게 된 까닭이 아닌가 생각한다

끝~~!


글쎄요 저의 생각이며 주저리 떠든 산만한 글이기에 괜히 망신이나 않당할려나 하는 걱정이 되는군요 ^^
이정도면 원고지 9장 정도는 되것지요 ^^ 

참고로 제가 철자법이 워낙에 많이 틀려 잘 보셔야 될거에요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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