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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우연인지는 몰라도 정말 재미 있는 연극이 잡히는 군요
이상하게도 그날 그날 고르는 것인데 재미가 있더군요

이번에는 욕쟁이 품바를 봤거든요
단 두명 (한명은 떠들고 한명은 박자 맞추고 ^^)
여자의 웃음이 저의 가슴을 설래게 할정도로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군요 ^^(아직도 두군두군)

슬데 없는 얘기는 그만하고 어줍지않은 관평을 하자면
처음시작부터가 약간은 기발하다고 해야 할까 아이디어가
괜찮더군요 흐흐흐 (얘기하고 십지만 가서 보셔요 그럼 아~
아고 할태니까여)
전채적인 내용이야 뭐 뻔한 한사람의 내용을 다룬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를 느께겠지요
그 두사람의 연기는(특히 늙은 아저씨) 정말 느낌이 너무
괜찮더군요;. 뭐라 그럴까 정말 극상 인물이 된듯하게
하는 뭔가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보는데 정말 눈물이 
나기도 하고(요즘은 제가 좀 예민하거든요^^)
허탈한 웃음을 자아 내기도 하는 말그대로 프로들이라는것
'예전에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라는 연극을 볼적에
거기의 주인공(이름은 모르고요 텔런트인 사람이 주인공할때)
보다는 이발하는 그 아저씨의 연기 정말 말로 표현이 
않될정도의 그희열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확실이 늙은호박이 맛있다고(?)하는 옛말이 틀린 예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 노련함과 더불어 순발력 뭐 하나 
나무랄대없는 그 무엇이 저를 사로 잡았지요
그리고 값도 다른것에 비하여 싸서 12000원을 받더군요
컬트하고는 질적으로 틀림(죄송~~ 그렇지만 그쪽을 보고있자면
짜증이 나서요)
아주 큰 무대에서 해도 손색이 없을것 같은 그런 
프로의 연기를 보러 가십시요
첨에는 욕쟁이 품바래길래 사회 풍자물인지 알았습니다
문론 그런 내용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웃음보다는
눈물이 더욱더 간절한 그런 연극이었던 같습니다.

오늘도 역시 두서 없이 글을 썼군요 ^^ 이해 하세요

지금부터 하는 예기는 여기 계신분들은 않그러리라 믿고는
있지만 노파심(?)에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한태서 반박을 하실분은 하셔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틀린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쓰겠습니다

이렇게 괜찮은 연극을 볼수 있다는 것은 저한태는 행운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너무 화가 난게 몇가지 있습니다

특히 아주 무식한(?) 아니 몰지각한 부모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재목부터가 욕쟁이 품바인데 그것두 초등학생들을
대리고 올수가 있는지 정말 그사람의 인품을 
느낄수가 있겠더군요. 그리고 보러 왔으면 당연히 관중에 대한 
태도 정도는 알려줘야 하면 그렇게 해야 되는것이 아닌가요
막 조용하게 혼자서 아저씨가 말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어떤 아이가 큰소리로 알아듣지도 못하게 떠들고 있더군요
그 옆의 부모가 정말 싫더군요 
이런 말을 해도 좋을지는 모르지만 저같은 그런 부모 믿에선
적어도 자기 인생을 걸기는 싫겠다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과격한가)
어린아이야 정말 아는것이 없고 게속해서 배우는 나이니까
부모가 제대로 알려줘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자기 자식이 아니었나...?

그리고 연인들에게 한마디 할께요 
연극은 폼으로 보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은 극장에서 저같으면 출입 금지를 
시켜 버릴겁니다. 도데체 극장이 무슨 예기하는 카페입니까.?
문론 극이 시작하기에는 예기를 할수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목소리는 낮춰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뭐가 그리도 잘낫는지 우째 옆사람이 그내용을 듣기를 원하는지
가만이 조용이 연극을 시작하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사방에서
떠드는데 무슨 커피셥을 온듯한 엄청나게 기분나뿐 착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극이 시작이 되었는데도 왜 그렇게 떠들얘기가 많은지
그럴바에는 아예 그돈같다가 술이나 푸러 가지...
정말 내가 연극을 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관중하고는 연극을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정밀이지 이렇게 까지 질떨어지는 사람들하고 
극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막 181818하면서 나온다음에 친구한태 전화를 해서
또 막 181818 했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삐삐 핸드폰얘기입니다
요즘은 누구나 가지고있는 그 흔해 빠진 핸드폰을
자랑할일이 있는지 왜 조용이 연극을 보는데 켜두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민한지 주위에 있는 사람이 진동으로 해도 거의 느낍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삐리리~~~삐리리 읔 세상에 생전처음이야
어떻게 이런소리를 이렇게 좋은 연극에서 들을수가 있지
그러더니 결국은 또 진동으로 해 놓더군요
그러더니 디리릭~~~디리릭~~~ 잰장할 이번에는 진동이 왔군
어엉~~~ 정말 울고 싶었고 그사람들을 다시는 얼씬도 못하게 
밖으로 밀어버렸으면 하는 생각 마저........

이건 정말 너무너무 실망을 했습니다
이 관객들 덕택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와 때를 가리며 정확한 선택이과
더불어 당신의 행동이 어린아이와 다른사람에게 엄청난
파급효과를 줄수있다는 것을 명심해주셔요... 흘흘~~~ -_-;

이런얘기를 하는 저두 정말 한심한 인간이지만 정말
이번에는 너무들 하셨던것 같거든요

아이고 너무 흥분을 했더니만 다음 할얘기를 까먹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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