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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흐 이번주 토일도 연극을 한편 봤지요
제목은 위에 적힌대로 막차를 탄 동기동창
시설도 괜찮도 해서 비교적 편안하게 볼수 있더군요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많지를 않아서 야ㄲ간은 서운한듯..

관평을 얘기할께요~~~^^
음 처음에 들어가면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나는 극장
꽤 괜찮다는 인상을 주더군요 그런데 우째 이런일이
각각의 의자 사이의 간격이 너무도 좁아서 
그 편안한의자에서 약간은 불편하게 옆으로 기울리고
봤지요 (다리도 길지 않은디..^^)
처음에 시작할때 어떤 한 배우의 성격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말없는 행동들 아주 약간은 지루한듯. 
아무래도 60이된 노인역이니 그렇게 느낄지는 모르겠군요. 
그렇지만  왠지 편한하다는 느낌이 더욱더 드는 그런 장면이더군요.


그리고 또다른 인물의 등장과 더불어 이러어나는 
자자란 사건들이 아주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하더군요
제 나이가 고작해야 26밖에는 되지를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입가에 미소를 띠게하는것을 보니
엮시 연기를 아주 잘하며 공감대가 팍팍 와닫는것
같다는 느낌 마저 드는것 같더군요( 내가 속이 늙었나..? )

그리고 상투적이지만 누구나가 겪는 여자와의 갈등도
빼놓을수 없지요 그렇게 이쁘지는 않아도
그 나이쯤 되면 충분히(?) 어떤 이성적이 감정을
느끼겠구나 하는 그런 기분
그런대 여배우의 목소리가 까랑까랑해서 약간은
귀에 거슬리는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뭐 연기는 괜찮게 하구요 그래서 크나큰 어떤 그런것은
느끼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비중 자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것 같구요. 
마지막에는 엮시 개운한듯한 기분과 더불어 깔끔한
매듭을 짓기는 하지만 아주 조금은 아쉬운듯한 기분이 듭니다 
처음, 중간까지는 다 좋지만 갑자기 템포가 빨라지면서
끝이 나더군요. 이점이 약간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꽤 빨리 지나가는 것을 봐서는 확실이 연극 속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연극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말하며 나가더군요( 우연히 들었슴 )

음 이 연극은 글쎄 누구랑 봐야 잘어울릴런지 약간은 의문인데요
연인끼리도 친구끼리도 좀 그렇고요 혼자보셔도 좋구요
그리고 집에 부모님께 선물로 팃켓을 드려도 될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배경이나 사건들이 60대의 얘기니 친구나 연인은
좀 무리가 따를것 같구요 혼자 보신다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cf: 엮시 극장이 연극에 비하여 꽤 큽니다
   배우가 이미 다들 아는사람들이라서 그런것 같지는 않지만
   차라리 저번주에 본 하얀 동그라미가 그런 극장에서
   연기를 했으면 좋으련만
   3명의 배우와 집한채가 나오는 전부이고 더이상의
   무대 변경또한 없고 상황또한 다른것에 비하여 단조로운데
   그에비하여 무대가 좀 크다는 생각이 들어 아쉽더군요
 
그럼 즐거운 연극을 관람하시고요 이번주 토요일에 또보고
올리지요 아참 이번 일요일에 그렇게 보고싶던 이선희 콘써트도 봐요 부럽죠~~!
그것도 같이 올리지요
(마지막회라 올려도 가시지도 못할것 같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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